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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차 수요대화모임(04.11.24) - 전성표 목사(이웃사랑 교회)
인권실천시민연대11-23 17:21 | HIT : 4,265
25차 수요대화모임 - 정체성과 대안을 찾아 떠나는 겨울여행

  눈이 소복히 쌓이고, 따뜻한 아랫목이 생각나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또 겨울은 한해를 가쁘게 살았던 모든 생명체가 보다 나은 다음해를 준비하기 위해 한걸음 쉬어가는 때이기도 합니다.
이런 겨울을 앞두고 인권연대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조용히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매월 네 번째 수요일에 진행되는 ‘수요대화모임’을 <정체성과 대안을 찾아 떠다는 겨울여행>이라는 대주제를 설정해 11월부터 2월까지 연속기획으로 진행합니다.11월에는 전성표 목사(이웃사랑교회)/ 12월에는 김종철 선생(녹색평론 발행인)/ 1월에는 박기호 신부(예수살이 공동체)/ 2월에는 효림 스님(예정, 보광사 주지)이 참여하십니다.
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고, 참가비는 물론 없습니다.

# 겨울여행 1

일 시: 2004년 11월 24일(수) 오후 7시 30분
강 사: 전성표 목사(이웃사랑 교회)
장 소: 보문동 노동사목회관 5층 강의실
          (버스: 272, 1013, 1016, 1147번 보문시장, 보문역 하차 /
           지하철 6호선 보문역 ⑦번 출구 도보 3분 / 주차타워 이용 가능 /
           엘리베이터로 장애인 이동 용이)
참가비: 물론 없으며,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
문 의: 인권연대(02-3672-9443)


<전성표 목사 소개>

일반 학부를 졸업한 후, 뒤늦게 한신대 신학대학원에 가 다시 신학공부를 한 그는, 지방에서 전도사, 부목사 생활을 하다가, 대학시절에 다니던 이웃사랑교회로 돌아와 담임을 맡았다

전 목사는 목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'교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'이라고 생각한다. 교인들이 겪는 고민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아픔에 같이 아파하는 것이 목사의 사명이라는 것이다. 그래서 그는 '교인들과 같이 울고 웃을 수 없는' 때가 찾아오면 과감히 목사직을 포기할 생각이다. 전 목사의 표현을 빌자면 목사는 '주일 한 시간 떠들고 일주일 내내 듣는 직업'인 것이다.

겨울여행 2
      - 2004년 12월 22일(수) 오후 7시 30분
      - 김종철 선생(녹색평론 발행인)

겨울여행 3
     - 2005년 1월 26일(수) 오후 7시 30분
     - 박기호 신부(예수살이 공동체)

겨울여행 4
     - 2005년 2월 23일(수) 오후 7시 30분
     - 효림 스님(예정, 보광사 주지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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